[프라임경제] 제주항공(대표 김종철)은 지난 2006년 6월 봄바디어 Q400 항공기를 만 4년 만에 전량 매각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보잉 737-800 5대와 Q400 4대 등 모두 9대를 운용했다. 제주항공은 기종 단일화를 통해 운항원가 절감과 국제선 확대를 위한 수익성 제고 계획에 따라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매각되는 Q400 4대는 콜롬비아 ‘아이레스 항공’이 구매하며, 제주항공은 매각대금을 차입금 상환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이후 올해 하반기 보잉 737-8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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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항공 아듀 Q400 행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