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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호란, 명품몸매 공개 대열 합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6 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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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겸 배우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호란의 섹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언더웨어 브랜드인 르페는 올 여름 새롭게 리뉴얼한 르페(LEFEE) 시즌2로 새로운 컨셉의 란제리를선보이며 모델로 호란을 발탁했다.

이번처음으로 공개되는 호란의 화보는 르페의 새로운 컨셉의 볼륨 & 누디 컨셉으로 여름철 꼭 필요한 누디 브라와 힘팬디로 구성한 Perfect Nudy라인과 호란의 명품몸매와 어우러진 명품 란제리 화보이다.

그동안 언더웨어는 그간 신민아, 한예슬, 윤은혜 등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미지의 여배우를 모델로 기용해오면서 톱 여배우들이 꼭 하고싶광고 1순위로 뽑히는 분야로 호란은 이와 달리 그간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고수해왔기에 앞선 모델들과 차별화 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호란은 관능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었으며, 그동안의 언더웨어 화보와는 달리 신비로운 여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호란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도전적이고 당당한 호란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음악, 연기, MC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호란이 너무 멋있다.", "화보마다 정말 다양한 모습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란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서 완벽한 국정원 요원인 '최은서'로 열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