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뉴발란스, 삼원색 주제 한정판 운동화 내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16 13:32:3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뉴발란스가 스웨덴의 유명 스니커 샵인 SNS(Sneakersnstuff)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3종의 스니커즈를 발매한다.
   
 
   
 


이번 SNS(Sneakersnstuff)와의 콜라보레이션 시리즈의 이름은 RGB M577 / M1500 / M1700 Pack 이다. 각각의 모델은 빛의 3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어, 이를 뜻하는 RGB란 이름으로 탄생되었다.
뉴발란스의 클래식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577라인, 1500라인, 1700라인 등에 SNS(Sneakersnstuff)의 컬러링 작업을 더하였다.

기존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보통 한가지 제품라인에 여러 가지 색깔을 입히는 것과 달리, 이번 작업은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3가지 신발 제품 라인을 선택해 각각의 컬러 작업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모두 최고의 클래식 스니커 공장으로 손꼽히는 영국 플림비 (Flimby) 공장에서 전통적 수제작 방식을 통하여 만들어 제품의 품질 역시 최고급이라고 할 수 있다.

M577SNS은 선명한 빨간색의 프리미엄 스웨이드 어퍼에 3M 스카치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577 특유의 공격적이고 날렵한 디자인과 매우 잘 어울리는 컬러링이다.

M1500 SNS은 뉴발란스 1500라인은 남성적인 이미지를 가진 신발 모양인데, 오히려 여기에 산뜻한 그린 색상을 사용해 신선한 느낌을 연출하였다.

또한 소재에서도 기능성 러닝화에 많이 사용하는 에어 매쉬의 소재를 활용해 가벼운 느낌을 한층 더했다.

M1700 SNS은 뉴발란스 프리미엄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로 불리는 제품 라인이다.

2가지의 다른 블루 컬러를 기본으로 옐로우 컬러를 곳곳에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여 밝고 경쾌한 느낌의 컬러링을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