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과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5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한항공 해외 현지 공항직원들을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중국,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공항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홍보대사 임명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문화를 해외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외국인 객실승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내국인 직원 홈스테이 행사 개최, 자선바자회 참여 및 자원봉사 활동 참여 등을 통해 외국인 직원들이 자기계발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