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고흥군수 박병종)은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에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총 729명의 단체.개인이 참여해 1억4천9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 희망 온도계의 파란불을 밝혔다.
또 2008년~2010년까지 연속 3년간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받은 2천 8백여만원의 사업비를 저소득 주민 주택개선사업과 어려운 이웃 명절 위문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