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는 하이브리드 전략액션 게임 ‘로코(LOCO)’의 홍보대사로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를 위촉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현재 KeSPA(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로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이영호 선수는 ‘최종병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KT 롤스터(Rolster)’ 소속의 프로게이머다.
앞으로 이영호 선수는 ‘로코(LOCO)’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게임 리그나 랜파티 등 ‘로코(LOCO)’ 유저들을 위해 마련될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로코(LOCO)’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가며, 향후 ‘로코(LOCO)’의 e-스포츠화를 진행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호 선수는 “프로게이머로서,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신규 게임을 발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대단히 기쁘다”며, "‘로코(LOCO)’를 통해 새로운 전략액션 게임도 즐기면서, 여러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생길 것 같아 대단히 기대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코(LOCO)’는 오는 24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사전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