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바이론(064090)이 v3i미디어의 1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휴바이론은 15일 장마감 후 3차원 입체 영상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v3i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한 10억원의 BW 인수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16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오전 11시5분 4.19% 상승한 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브이쓰리아이미디어는 2005년 4월 설립해 3차원 입체영상분야에서 입체영상카메라, 입체영화 등 입체영상 응용분야에 이르기까지 입체솔루션을 제작, 배급하는 국제적인경쟁력을 보유한 3차원 입체영상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