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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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사진 오른쪽)이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사진 왼쪽)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하고 있다.] |
한편 2004년부터 나눔의 문화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벌여온 현대백화점은 2008년 5000매, 2009년 1만5000매 등 지금까지 총 3만2000매의 헌혈증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