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박탐희가 지난 1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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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보다 이틀 늦게 출산한 박탐희 / 사진= K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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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박탐희가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에 감사해한다. 그러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소감을 대신 전했다.
3.5kg으로 태어난 아이의 태명은 ‘올망’이다. ‘올망’은 All과 희망, 소망을 함축한 것이다.
박탐희는 지난 1998년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2008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