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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탐희 ‘때 늦은’ 득남 경사

예정일보다 이틀 늦게 태어나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6 1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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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박탐희가 지난 14일 득남했다.

   
 

<예정일보다 이틀 늦게 출산한 박탐희 / 사진= KBS 홈페이지>

 
 
박탐희의 소속사는 “예정일보다 이틀 늦은 출산이지만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박탐희가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에 감사해한다. 그러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소감을 대신 전했다.

3.5kg으로 태어난 아이의 태명은 ‘올망’이다. ‘올망’은 All과 희망, 소망을 함축한 것이다.

박탐희는 지난 1998년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2008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