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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중계화면 캡쳐 | ||
북한은 1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G조 1차전에서 브라질에 2-1로 패한 뒤 퇴장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중 막판 만회골을 떠뜨린 지윤남 선수의 탄탄한 복근이 노출 되면서 누리꾼들은 ‘인민 초콜릿’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그의 몸매에 감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전투적인 근육이다” , “노동으로 단련된 근육인가 보다”, “체지방이 0%에 가까울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윤남은 4.25 체육단 소속으로, 2004년 국가대표로 데뷔해 A매치 18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