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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CEO’를 위한 르노삼성 SM7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16 1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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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2011년형 SM7 광고를 ‘디퍼런스 럭셔리(Different Luxury)’라는 슬로건으로 기존 대형차의 이미지를 깨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 [르노삼성 2011년형 SM7 광고 한장면]  
 
기존 대형차들이 CEO 급들을 위해 뒷자석에 앉아 승차감을 느끼는 모습의 광고가 주로 제작됐다면 2011년형 SM7은 직접 처리하고 진두지휘하는 젊은 CEO, ‘다이나믹 CEO’의 성향을 앞·뒷자리에 비유해 광고를 제작했다.

르노삼성은 이번 광고를 통해 SM7의 젊고,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제품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 광고팀 김구수 부장은 “2011년형 SM7 모델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외 최고급 프리미엄 차종에만 적용됐던 하이글로스 특수도장 알루미늄 휠이 적용 됐으며, 최고급 나파(Nappa) 가죽시트와 웰빙을 위한 음이온 코팅 가죽시트 등 최고급 옵션들이 적용된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SM7의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전달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 촬영은 촬영 기법도 기존관행을 깨는 HD(High-Definition) 사진카메라로 촬영해, 한층 더 역동성 있는 영상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