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우수(A등급, 96.8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부진(D등급, 75.5점)기관'의 성적을 받은 후 1년 만에 3단계나 상승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적은 경영평가 대상 96개 공공기관 중 석유관리원이 유일하다.
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은 "전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다"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서비스 개선 및 업무효율성 향상과 지속적인 경영선진화 등을 통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