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광이엔시(048140)가 스마트그리드용 변압기 진단시스템 유럽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5거래일 연속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태광이엔시는 5거래일 연속 35% 가까이 급락하며 연중 신저가를 경신, 16일 오전 10시 23분 전일 대비 4.67% 하락해 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에서 한전과 철도청 영업을 주로 했던 종합 자동차 회사 태광이엔시는 지난 4일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용 변압기 진단시스템 유럽인증(CE)을 획득하며, 수출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14일 전기자동차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전문회사 협의체 'EV-Cluster'에 참여한다고 밝혀 전기차 사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는 정반대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