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박탐희,"하늘이 주신 선물에 감사"…3.5kg 득남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16 10:18:3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배우 박탐희가 지난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박탐희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당초 예정일보다 이틀 늦은 출산이었지만 자연분만으로 3.5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탐희 가족들은 아기의 태명을 '올망'이라고 부르고 있다"며 "All과 '희망, 소망'을 함축한 '모든 희망과 소망'이라는 뜻"이라고 전했다.

박탐희는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에 감사하다.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에어시티'와 2009년 KBS `공주가 돌아왔다', SBS '8월에 내리는 눈'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