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x) 빅토리아가 닉쿤과의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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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과 첫 촬영 소감을 밝힌 빅토리아 / 사진= KBS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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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16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촬영 때에 누가 나올지 정말 궁금했다”며 “닉쿤 선배가 막상 나타나자 머리가 멍해졌다”고 첫 만남 순간을 설명했다.
또 “닉쿤 선배와의 ‘우결’ 첫 촬영은 긴장 상태에서 어찌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빅토리아와 닉쿤은 ‘우결’의 새 커플로 발탁돼 최근 1일 첫 촬영을 마쳤다.
한편 빅토리아가 속한 그룹의 춤을 추고, 아내를 챙기는 닉쿤에게 팬들은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