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제난 여파로 저소득 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져 가고 있는 요즘,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중심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임직원들이 있었다.
아모레퍼시픽과 태평양복지재단은 지난 13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함께‘제9회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주)아모레퍼시픽에서는 최근 맞벌이 가구의 급증으로 가정내 방치가 우려되는 아동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호흡하고 만남을 갖는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