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존슨 ‘에프킬라’의 토털 물류서비스를 수행하는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살충제 본격 판매 시즌을 맞아 11톤 차량 연 300여대를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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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3PL사업본부 배성진 부장은 “살충제는 판매가 집중되는 여름철 전에 매장에 진열야 돼야하는 제품 특성상 4~6월 사이에 출고가 집중된다”며“살충제 이외에도 제습제나 빙과류 등 여름용 상품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CJ GLS는 회사 설립 첫 해인 1998년부터 13년째 한국 존슨의 물류를 대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