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10.06.16 00:42:05
[프라임경제]코트디부아르 에릭손 감독이 후반 36분 케이타를 제르비뉴와 교체 투입했다.
케이타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알제리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인물로 이번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