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포르투갈과 코트디부아르의 전반전 경기가 팽팽한 균형을 유지한 채 마쳤다.
15일 오후 11시 53분 현재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전 승점 3점을 획득하기 위한 필승전략 카드를 들고 나올 것으로 보인다.
코트디부아르는 디디에 드록바, 포르투갈은 나니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 가운데 중원을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이는 곧 거친 플레이로 이어졌고 양팀은 호날두를 비롯해 경고가 3장이나 나오는 상황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