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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 유이, 이번엔 '뱃살'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20: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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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이른바 ‘꿀벅지’로 불리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이번엔 뱃살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케이블티비 촬영을 위해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다소 살이 찐 듯한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고 글을 남겼다. 또한 “실제로는 날씬한 몸매지만 사진에서 통통해 보인다”고 의견도 있었다.

이밖에도 “뚱뚱한 유이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다”,“실망이다”는 반응과 “인간적이다”,“귀엽다”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