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명 작곡가가 여가수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쳐 강간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유명 작곡가 김모(33)씨는 지난달 28일 강남구 논현동 작업실에서 여가수 서모(27)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모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 30분경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불러달라며 서모 씨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로 유인해 성폭행하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여가수 서모 씨는 성폭행 당하기 직전에 가까스로 빠져나와 김모 씨를 경찰에 신고했고, 김모 씨는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충격적인 사건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