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뉴21커뮤니티, 전라남도 오픈마켓 위탁사업자 선정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6.15 18:08: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전라남도는 온라인 위탁사업자로 ‘뉴 21커뮤니티’를 최종 선정 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오픈마켓을 통한 지역특산품 판매가 활발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전남지역의 우수중소기업제품을 직판하기 위해 오픈마켓 입점지원 위탁대행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행사는 향후 각 입점업체들의 컨설팅에서 상품 등록·광고·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 위탁사업자로 선택된 뉴21커뮤니티는 △옥션 △G마켓 △인터파크 △11번가 등 오픈마켓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생산자와 대도시 소비자를 유통마진 없애고 입점 총괄대행 및 판매관리 할 계획이다. 이미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만 30여 개가 넘는다.

뉴21커뮤니티의 박선민 대표는 “전남 우수중소기업제품 포털쇼핑몰을 구축해 생산제품의 전시·판매·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지역상품을 특화시켜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선정된 기존 업체뿐 아니라 신규 업체 발굴에도 힘쓸 예정어서 중소기업제품의 구매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지역은 오픈마켓을 통해 그 동안 구매가 어려웠던 생활자기와 칠보공예품, 천연비누, 미역, 톳진액 등 상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