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5일 오후 수원에 위치한 벨칸트홀에서 개최되는 ‘2010 경기 미스코리아 최종 선발대회’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역대 미스코리아 진, 선, 미가 경기 미스코리아에서 많이 배출됐기 때문이다.
이번 ‘2010 경기 미스코리아 최종 선발전’에는 정지혜양, 이지윤양, 김지은양, 정주연양, 김정은양, 이한민양, 이정화양, 박아영양, 김지윤양, 배소윤양, 김현주양, 박혜진양을 비롯한 총 17명이 예선에 올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2010 경기 미스코리아 대회를 준비하면서 예선 통과자들은 지, 덕, 체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과정을 받으며 본선대회에 임한다는 각오다.
한편, 2010 경기 미스코리아 예선 통과자 17명은 피부케어 권위자로 유명한 한도숙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피부케어 강의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