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이동건(30)이 현역 입대했다.
15일 오후 2시 강원 춘천시 102보충대에 입소한 이동건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그동안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하다"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이동건은 특히 "늦은 나이에 현역으로 군입대를 하게 돼 본의 아니게 함께 훈련 받는 친구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서 "2년 간의 군생활을 잘 마치고 돌아와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