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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는 25일까지 개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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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 최대의 장르영화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15~25일 부천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부천영화제는 이와 관련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특징과 상영작을 대중 앞에 공개했다.

개막작은 이날 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에서 사랑·환상·모험'이 주제인 '엑스 페리먼트'(감독 미국 폴 쉐어링)가, 폐막작은 23일 '고사 두번째 이야기:교생실습'(감독 유선동)으로 결정됐다.

영화제의 홍보대사로는 배우 황정음이 위촉됐다.

한편 작품 상영 장소는 CGV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시청사 대강당 등이다.

입장료는 일반 상영작은 5000원이고 조조와 20인 이상 단체는 4000원이다. 개·폐막작은 각 1만 원, 심야 상영은 1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