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흥군(고흥군수 박병종)이 청년실업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고흥군은 최근 극심한 실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미취업자에게 중소기업 인력 채용에 월 1인 100만원씩 3개월간 인센티브를 제공 하여 지역 청년 실업해소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 등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중소기업 희망 청년인턴 프로젝트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11일까지 청년 인턴채용 참여기업에 (주)효경, (주)형제조선소, 사회적기업 사랑나눔 등 3개 업체 선정과 함께 구직을 원하는 청년 미취업자 9명이 인턴사업 참여 신청접수를 마무리 하였다.
이에 따라 6월 중순에 청년인턴 구인 기업별 면접을 통해 채용이 결정되면 해당기업과 인턴지원 협약서 체결 후 오는 28일부터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며 인턴기간 만료 후 정규직 전환 시 3개월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5천만원의 군비를 투입하여 △청년 실업해소를 위한 창업․일자리창출 아카데미 운영 △기술직 청년실업자 실무경험제공 △공공부문일자리 참여자 1대1 멘토링 지정운영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지역 청년실업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