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쏘나타의 글로벌 500만대 판매돌파를 기념해 다음달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바다캠프장 및 오토캠프장에서 ‘쏘나타 고객 초청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4일일부터 26일까지, 26일부터 28일까지 등 2박 3일일정으로 총 2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쏘나타 고객은 다음달 1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가까운 지점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현대차는 페스티벌 기간동안 가족 참여 레크레이션, 운동회, 축하공연, 영화상영 및 불꽃놀이, 경품 제공, 고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행사장에 특별 전시존을 마련하고 연비·소음·진동 성능(NVH)을 향상한 2011년형 쏘나타 시승차량을 운영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는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현대차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알린 독보적인 차종이다”며 “국내외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를 계기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쏘나타의 이미지를 널리 알려 판매 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