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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서울 투자설명회 성황

장철호 기자 기자  2010.06.15 1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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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광양항 관련 유관기관 공동으로 Seoul Japan Club (SJC) 운수ㆍ서비스분과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카타야마 SJC 운수ㆍ서비스분과회 회장을 비롯해 오오시마 일본상공회의소 서울사무소장, 타이에이산큐국제물류 등 25개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지리적 장점과 율촌산업단지 등 현재 추진중인 각종 지구별 개발계획을 자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일본의 물류기업 관계자들은 광양항의 임대조건과 광양항 이용시의 제공 인센티브 등에 관해 질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서울 주재 일본기업인들의 모임인 Seoul Japan Club 회원 기업인들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일본 물류기업의 투자유치 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