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광양항 관련 유관기관 공동으로 Seoul Japan Club (SJC) 운수ㆍ서비스분과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카타야마 SJC 운수ㆍ서비스분과회 회장을 비롯해 오오시마 일본상공회의소 서울사무소장, 타이에이산큐국제물류 등 25개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지리적 장점과 율촌산업단지 등 현재 추진중인 각종 지구별 개발계획을 자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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