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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방어' 정성룡, 미모의 부인 덩달아 인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1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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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리스전에서 ‘철벽 방어’를 축구대표팀 골키퍼 정성룡(25,일화)의 부인 임미정(23)씨가 인기다.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의 임미정씨는 아르헨티나 전이 열리는 오늘 17일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 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임씨의 외모에 찬사를 보내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대표팀의 선전과 임씨의 순산을 기원하는 글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한편 임미정씨는 1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성룡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