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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 막말 발언으로 곤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1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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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착한 글래머’로 유명여고생 모델 최은정의 돌발 발언화제다.

최은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며 “몸매가 좋고 나쁨을 떠나 나이 어린 모델의 비키니 보다 섹시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은정에게 "비키니로 방송하라"고 요구했고 최은정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그리스에 승리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대한민국은 그리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고 15일 최은정은 비키니 차림으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누가 역겨운건지 모르겠다." "예의가 없다" 는 등의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