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 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올 여름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트러블 없이 건강하게 휴가를 준비할 수 있게 실속 있는 여행용 패키지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행용 패키지는 클렌징케어, 스킨케어, 자외선 케어, 미니 지퍼 파우치 등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 13종으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분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가벼운 여행은 물론 피부 보호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고객에게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기회를 제공한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할 생각을 하면 너무 즐겁다. 하지만 너무 짐이 많아 화장품까지 가져갈 수 없어 고민이다. 이럴 때는 여행가방에 쏙 들어가는 미니사이즈 샘플을 선택하는 것이 최고!
야외 활동이 많은 여행은 ‘자외선 천국’. 자외선은 피부 노화와 건조의 주범이다. 강한 햇빛 아래 노출되는 만큼 SPF 30이상, PA++ 이상으로 자외선 A,B를 철저히 막아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얼굴에 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1회 도포 시 3-4시간 정도 효과가 유지되므로 3~4시간에 한번씩 덧발라 주어야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고 무조건 방심하는 것은 위험하다. 화장품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외선을 막아주는 양산과 모자, 선글라스를 적극 활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또한 마지막으로 반드시 챙겨야 할 아이템은 바로 클렌징 제품. 화장을 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만 발랐다 하더라도 야외활동 후에는 땀과 먼지, 자외선 차단제 성분으로 뒤덮인 피부를 2중 세안으로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이지함 화장품 관계자는 “올해는 이지함 화장품 탄생 10주년이니만큼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통해 이지함 화장품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