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15 11:36:56
이날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정지선 회장(가운데)이 2020년 매출 20조, 경상이익 2조, 현금성자산 8조원을 달성해 성장과 내실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자는 그룹 임직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흥용 현대그린푸드 대표, 민형동 현대홈쇼핑 사장, 정교선 그룹기획조정본부 사장, 경청호 그룹총괄 부회장,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 강대관 HCN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