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15일부터 차세대 명품좌석을 장착한 B777-300ER 차세대 항공기 1대를 추가로 도입해 뉴욕, LA, 프랑크푸르트, 호찌민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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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B777-300ER에 모든 좌석에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AVOD) 시스템이 장착돼 영화, 단편물, 음악, 항공기 외부 조망 카메라 서비스, 오디오 북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B777 기종을 비롯해 내년부터 대거 도입하는 A380, B787 차세대 항공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톱 10 항공사 목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