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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명품 'B777-300ER' 도입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15 1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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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15일부터 차세대 명품좌석을 장착한 B777-300ER 차세대 항공기 1대를 추가로 도입해 뉴욕, LA, 프랑크푸르트, 호찌민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도입을 시작한 B777-300ER 차세대 항공기는 총 5대로, △침대형 명품 좌석인 ‘코스모 스위트’(일등석/8석) △180˚로 펼쳐지는 ‘프레스티지슬리퍼’(프레스티지석/56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뉴 이코노미(일반석/227석) 등 차세대 명품 좌석들이 장착돼 세계 최고수준의 기내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B777-300ER에 모든 좌석에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AVOD) 시스템이 장착돼 영화, 단편물, 음악, 항공기 외부 조망 카메라 서비스, 오디오 북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B777 기종을 비롯해 내년부터 대거 도입하는 A380, B787 차세대 항공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톱 10 항공사 목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