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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응원하는 ‘붉은 소시 스타카드’, 1주간 50만팩 판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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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콘텐츠허브는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스타컬렉션 카드 시즌2(이하 스타카드)’가 지난 한주간의 예약판매 기간 동안 50만팩이 출고되었다고 15일 전했다.

팬들은 상품평을 통해 “소녀시대 팬이라면 필수 구입 해야할 상품”, “이거 은근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공개 컷들 덕분에, 소녀시대 팬이 아니어도 소장가치가 있을 만큼 괜찮은 상품”이라며 훈훈한 구매 후기들을 올렸다.

이번 ‘소녀시대 스타카드 시즌2-월드컵버전’을 기획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15팩 한세트 구매시 무료배송 및 디스플레이박스와 경품응모권도 제공되는데, 경품으로 소녀시대 9명 전원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클래식 기타 및 소녀시대가 이번 월드컵버전 촬영시 착용한 붉은색 T셔츠 등을 준비해 팬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큰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다.

‘소녀시대 스타카드 시즌2-월드컵버전’에는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로 모든 팩에 최소 1장씩은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붉은 소시’가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한팩(5장) 2000원, 15팩 한세트(총 75장)는 3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