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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정성룡 부인 임미정씨, 미니홈피 통해 감사인사 전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1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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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임미정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그리스전에서 ‘철벽 방어’를 축구대표팀 골키퍼 정성룡(25,일화)의 부인 임미정(23)씨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13일 새벽 임미정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성룡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임씨는 “남은 경기도 선수들 부상없이 무사히 잘 끝낼 수 있도록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대표팀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의 임미정씨는 2008년 12월 정성룡 선수와 결혼해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는 17일 첫 아이 '사랑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