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 국가대표 김태영의 ‘이정수의 첫 골 예언’이 적중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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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의 골을 예언한 김태영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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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의 예언은 녹화 다음날인 12일 그리스전, 세트피스 상황에서 첫 골을 넣은 이정수의 상황을 정확하게 예언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놀러와’를 본 시청자들은 “예언이 적중했다. 대단하십니다”, “그동안 노하우에서 나온 정확한 예언입니다”등 놀라움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