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문근영의 훈훈한 행동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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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식당주인 부부를 위해 친필 편지와 사인을 동봉한 건강식품을 전했고, 부부가 돌보는 생후 7개월 손자에게 옷과 신발을 선물했다.
이 같은 문근영의 선행은 지난 4일 식당 주인의 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글쓴이는 “어제 3일 신데렐라언니 마지막 촬영 날이었습니다”라며 “문근영씨가 우리 식당에 들러 그 동안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하며 조카 옷과 신발, 사장님 선물이라며 인삼엑기스를 선물로 주고 갔다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또 문근영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에게 받은 선물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너무 착한 것 아닌가”, “역시 마음도 예쁜 배우”라며 칭찬 댓글을 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