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최신LED전광판 ‘화제집중’
광고업계, (주)문화미디어랩 주목
[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상권은 어디일까? 신세계·롯데 백화점을 비롯해 쇼핑센터, 극장, 금융 및 의료기관 등이 밀집한 명동은 평일 하루 약 150만명, 주말 230만여명의 유동인구를 확보한 최대상권지다. 또, 연간 780만명 해외관광객 중 351만명이 방문하는 관광특구지역으로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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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회사 (주)문화미디어랩(대표 유찬선·www.mrep.co.kr )은 이러한 명동의 충무빌딩옥상에 신규 초고화질 대형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 전광판은 국내 대형 전광판 제작업체중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익전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것. (주)문화미디어랩은 상업목적의 전광판과 정부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대국민홍보용 전광판 등 모두 20여개에 이르는 정부기관 및 상업용전광판의 위탁운영실적을 쌓아온 회사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전광판 위탁운영실적을 갖고 있는 회사다. 이미 명동에서만 정부기관 대국민 홍보용 전광판인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3기를 운영하고 있다. 상업용 전광판인 이번 회현사거리 명동입구 충무빌딩과 곧 가동할 불란서 안경점빌딩까지 합치면 명동에서만 운영하는 전광판이 총 5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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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전광판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 선정’만 봐도 오랜 기간 행정안전부,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정부기관의 대국민 홍보용 전광판과 상업용 전광판을 운영·관리하고 광고를 유치하면서 쌓아온 (주)문화미디어랩만의 노하우를 실감할 수 있다. 이러한 명성때문인지 지난달 충무빌딩 전광판 설치 점등식 후, 광고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주)문화미디어랩 유찬선 대표는 “명동 충무빌딩 전광판은 기업 또는 정부기관 등 광고주가 선호하는 지역특성과 여건을 모두 갖춘 전광판이다”며 “국내에서 으뜸 상권으로 통하는 명동에서 주변 전광판과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내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주)문화미디어랩은 이같은 차별화된 가치 실현을 위해 신규 전광판에 상업광고와 공익광고 외에도 명동의 지역성을 반영한 △Digital Art(동양화, 서양화) △뮤직 비디오와 차트 소개 △공익캠페인 전개 및 무상 방영 △사회공헌활동 △우리말 바로 알기 △주요 뉴스 △우수 영상 △문화 및 공연 안내 등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를 방영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구매력과 소비성향이 강한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확보할 경우 타 전광판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가질 것이 분명해 보인다. 소비자들에게 충무빌딩 전광판이 유익하고 좋은 매체로 인식되자 대기업은 물론 정부기관과 지자체에서도 관련 광고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유 대표는 “명동 상권에는 70% 이상의 입점업체들이 패션과 유통업종이고 글로벌 SPA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융권과 관광 관련 업종이 밀집한 명실상부한 황금상권이다”며 “문화미디어랩만의 수준 높은 전광판 운영 및 관리 능력이 더해진 명동 충무빌딩 전광판은 서울 강북권을 대표하는 타깃 마케팅(Target Marketing)과 에어리어 마케팅(Area Marketing)의 대표 매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명동 옥외전광판광고를 통해 (주)문화미디어랩의 역량은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것이 다시금 입증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02)3210-2240 www.mre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