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복합전자유통센터 테크노마트가 우리나라의 축구 경기가 있는 17일(목, 아르헨티나전)에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대규모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
강변 테크노마트(강변역)의 경우 1층 정문 광장에서 오후 6시부터 거리응원전을 시작한다. 300인치 LED 전광판으로 남아공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며 거리응원전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아디다스 정품 야광응원 티셔츠를 선착순 2천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도 무료로 진행한다.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 및 인디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남아공 월드컵 경기 중계 및 하프타임 응원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도림 테크노마트(신도림역)도 1층 정문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거리응원전을 시작한다. 거리응원전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응원막대와 우천시 우비를 무료로 배포하며 (선착순 1천명) 월드컵 관련 퀴즈 맞추기를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12일(토)에 있던 그리스전에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총 2천 여명(강변 및 신도림 테크노마트 포함)이 넘는 관중들이 테크노마트 정문에 밀집해 폭우 속에 열띤 응원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