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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내 아들은 상속남”

생후 8개월 반에 걸음 뗀 천재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5 0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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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시아가 방송을 통해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아들 백준우 군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아들 자랑을 하는 정시아, 미니홈피에 올라온 아들 사진(좌측부터)>

 
 
동영상에는 태어난 지 2개월 된 준우군의 모습과 준우군과 놀아주는 아빠 백도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탤런트 백도빈과 2009년 3월 결혼해, 결혼 4개월 만에 아들 백준우 군을 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시아는 아들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MC들의 타박에도 불구하고 “8개월 반에 걷기 시작해 10개월 된 지금은 뛰어나닌다”며 천재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경실은 “그냥 뼈가 튼튼한 것”이라고 응수해 큰 웃음을 줬다.

정시아는 또 시아버지인 백윤식이 “술에 취해 들어보면 모든 재산을 준우에게 물려준다고 했다”며 “물론 술김에 한 말이지만 잘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실, 이성미, 정시아, 송은이가 신생아 탄생 과정을 지켜보며 가족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