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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난 이제 소녀가 아니에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5 09: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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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의 파격 섹시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효린은 월간지 ‘쎄씨’ 7월호 촬영에서 파격적이고 섹시한 란제리 화보에 도전했다. 민효린은 이번 란제리 룩 화보에서 기존의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매우 과감한 콘셉트를 시도했다.

민효린은 상반신 누드 컷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잘 관리된 바디라인으로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촬영 관계자는 “기존의 청순하고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의 매력 뒤에 숨어있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민효린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는 좋은 기회”라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민효린은 스타폭스미디어 단독 매니지먼트 체제로 전향, 올 하반기 방영될 여러 편의 드라마 주인공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