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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유로존 경기 개선 소식에 상승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6.15 09: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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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유로존과 미국 경기지표 개선 소식에 일제히 상승했다.

1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4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34달러 오른 배럴당 75.1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역시 전날보다 0.85달러 오른 배럴당 75.20달러를 기록, 70달러 중반에 진입했다.

이와 함께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0.61달러 소폭 오른 배럴당 74.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