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록스(한국지사장 유명식)는 맨발에 가까운 착화감을 선사하는 맨발형 신발, ‘ABF(Almost Bare Foot, 맨발에 가까운 신발)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람의 발 곡선을 그대로 살려 발의 편안함과 치유 기능을 동시에 지닌 크록스의 이번 제품 라인은 발의 자연스러운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발바닥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과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록스는 ABF 컬렉션 출시와 동시에 전국 크록스 주요 매장에서 ABF 컬렉션을 구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6월 24일까지는 크록스 미니타월을,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는 휴대용 미니선풍기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ABF 컬렉션은 각각 여성용 3종과 남성용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여성용은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ABF 컬렉션의 기본 디자인인 ‘ABF 싱글 플립’, 미끄럼 방지 기능과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ABF 플립’, 밑창에 잎무늬를 넣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린 ‘ABF 플립 리브’로, 남성용은 발등을 덮어주는 디자인으로 발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ABF 슬라이드 프로’와 ‘ABF 플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크록스 제품의 특성인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특수재질의 크로슬라이트 (밀폐기포 합성수지)소재를 사용해 수영장 등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미끄럼 방지 및 악취 방지 기능을 그대로 적용 시켰으며, 최적의 쿠셔닝으로 발의 피로감을 감소시킨다.
크록스 유명식 지사장은 “여름을 맞이하여 크록스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이번 ABF 컬렉션은 절대적인 편안함과 기능성으로 하루 종일 답답한 신발 안에 시달려 지친 발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다” 며 “더운 날씨, 맨발에 가까운 ABF 컬렉션을 신고 가볍고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