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둠이 내리면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쳐나기는 세계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다.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이하 밀러)가 우리 나라를 비롯해 전세계 70개국에서 일제히 선보이는 TV 광고 ‘스플래쉬(Splash)’는 열정적인 대도시 삶의 절정의 순간을 황금빛 밀러와 도시의 밤 그리고 역동적인 물보라로 표현해 냈다. 밀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비 파트 오브 잇, 밀러 타임(BE PART OF IT- IT’S MILLER TIME)’을 30초 안에 드라마틱한 영상으로 표현 한 것
우리나라에서는 우선 이번 주부터 일부 케이블 채널을 시작으로 방영되는 신작 광고의 가장 큰 매력은 화면 가득히 30초간 숨막히도록 빠르게 전개되는 화려한 CG와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배경음악이다.
클로즈업 된 맥주병의 표면에 있던 물보라들이 도시로 나아가 뉴욕의 밤을 깨우고, 도시의 현란한 황금빛 불빛이 다시 밀러로 흡수되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광고는 클라이막스에 도달한다. 맥주병이 자연스럽게 밀러의 글로벌 캠페인인 ‘비 파트 오브 잇(BE PART OF IT)’의 알파벳 I와 겹쳐지며 마치 짜릿한 밀러타임에 함께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마지막에 전달한다.
현실감이 극대화 된 CG로 도시의 밤, 물보라와 투명 병에 담긴 황금 빛 밀러가 현란하게 교차되는 되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치 소비자가 도심의 한복판, 밀러 병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다. 광고를 통해 모든 소비자들은 비교할 수 없이 짜릿한 도시적 삶의 순간인 ‘밀러 타임’에 이미 초대 된 것. CG와 함께 비트가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배경음악은 청각적으로도 밀러 타임으로의 초대를 잘 표현했다.
이번 TV 광고는 캐나다 ‘me&lewis’에서 제작하고 뉴욕에 위치한 ‘Art Jail 비주얼 이펙트’가 CG를 담당했다. 배경음악과 음향 효과는 캐나다 ‘KoKo 프로덕션’에서 맡아 한편의 영화와 견줄 수 있을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승철 밀러브루잉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젊은 도시인들은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는 삶의 절정을 매일 겪고 있으면서 또한 매일 추구한다” 며 “’Splash’편은 누구나 경험 해보고픈 삶의 가장 짜릿하고 특별한 순간인 밀러타임으로 초대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잘 살린 수작(手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TV 광고 외에도 26일과 다음달 10일 각각 밀러에서 새롭게 문을 연 복합문화 공간 “the M (압구정동)”에서 새로운 음악과 아트가 결합된 프로젝트 파티 ‘TURN UP THE NIGHT’을 개최, 브랜드 캠페인 ‘비 파트 오브 잇, 밀러 타임(BE PART OF IT- IT’S MILLER TIME)’을 다양하고 실험적인 방법으로 젊은 도시 소비자들과 소통 할 계획이다.
’비 파트 오브 잇, 잇츠 밀러 타임(BE PART OF IT- IT’S MILLER TIME)’은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와 함께는 도시인들의 에너지 넘치는 최고의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 한다는 밀러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다. 6월 10일 새롭게 리뉴얼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홈페이지(www.miller.co.kr)에서도 밀러 TV광고를 감상할 수 있으며, 스크랩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