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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건설업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필요”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6.15 0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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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15일 건설업에 대해 현 상황에서 건설업 부양책을 기대하기는 사실상 힘들다며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 변성진 애널리스트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전일 오찬간담회에서 향후 물가상승압력 관리와 취약부문 구조조정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건설업의 구조조정을 이끌어내야 하는 상황에서 DTI 완화 등 인위적인 건설업 부양책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가하락의 원인은 국내외 여건 변화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현 시점은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