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한고은과 김동원 감독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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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이 터진 한고은 / 사진= 지앤지 프로덕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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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고은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까지 잘 만나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고은 씨가 촬영차 해외에 나가 있어 정확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동원 감독은 “여자 친구와 사귄지 1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고은이가 촬영차 페루에 갔는데 어제도 안부 전화를 주고받았다”면서 결별설에 대해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1월에는 MBC ‘놀러와’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