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키퍼 정성룡의 철벽 방어에 아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에서 선방에 선공한 정성룡이 스타로 급부상하자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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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임미정 부부 / 사진= 임미정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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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선수의 아내 이혜원씨와 못지않게 미니홈피를 통해 남편을 응원하는 등 활발한 내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성룡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한 분 한 분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남은 경기도 선수들 부상 없이 마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008년 12월 결혼한 정성룡-임미정 부부는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미니홈피에 아들의 태아 사진을 게재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