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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문선명 총재 며느리는 총기회사 모델

남편 문국진 씨 소유 ‘KAHR’ 모델 활동 뒤늦게 밝혀져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6.14 17: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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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 씨가 美 매사추세츠주에 소재한 총기회사 ‘KAHR’의 모델로 활동 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이번 사실은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가 1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통일교가 미국에서 운영 중인 총기생산회사의 환상적인 얼짱 섹시모델이 문선명의 며느리다”고 공개해 밝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예 씨는 현재 1979년생으로 2003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바 있다.

한편, ‘KAHR’는 박지예 씨의 남편이자 문선명의 넷째아들 문국진 씨의 소유로 알려졌다. 문국진 씨는 지난 1970년생으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통일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