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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염경환, “가족건강 배드민턴으로 챙겨요”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6.14 17: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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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라디오 DJ와 바쁜 방송일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염경환이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틈나는 대로 배드민턴 운동을 즐긴다고 밝혔다.

염경환은 현재 TBS 교통방송의 골든타임인 2~4시까지 진행이 되는 라디오 MC를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힘내라2시’ 진행을 맡으며 안정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MBC ‘생방송오늘아침’의 금요일 고정게스트와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월요일 고정게스트 케이블채널인 쿠키TV에서는 염경환의 비타민플러스의 진행을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염경환은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 체육동호회인 엔터트리포(www.tree4.co.kr)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배드민턴을 치게 됐고 현재는 아내 서현정씨와 아들 은율균과 함께 배드민턴으로 가족운동을 즐긴다고 전했다.

염경환에 따르면 배드민턴 운동이 좋은 이유는 부부간에 서로 마주 하면서 하는 스포츠이고 어느 정도 실력이 되면 유산소 운동량이 많아 폐활량을 늘리고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좋은 운동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간편한 것은 집 앞에서도 가능하고 배드민턴 채만 있다면 가족들과 함께 뛰고 즐길수 있는 운동이라고 권했다.

개그맨 염경환은 얼마 전 제주도에서 개최된 ‘2010 제2회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참여해 멋진 샷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