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기자 기자 2010.06.14 16:55:10
[프라임경제] 로엔케이(006490)는 14일 이기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지만 이사회에서 이기호 대표이사의 사임서가 철회됨에 따라 종전 이기호, 정재창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정정됐다고 공시했다.